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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통 영국 명문대학교 학사 예비과정 St Andrew`s 국내 첫선
40년 전통 영국 명문대학교 학사 예비과정 St Andrew`s 국내 첫선
  • 이승재 기자
  • 승인 2019.11.2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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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오후 1시 CEC Academy서 영국 명문대학교 예비과정 입학 설명회'개최

 

St Andrew`s는 영국내 명문대학교로 보내기로 인지도가 있는 학교다.
St Andrew`s는 영국내 명문대학교로 보내기로 인지도가 있는 학교다.

[데일리그리드=이승재 기자]  40년 전통의 영국 명문대 학사 예비(파운데이션)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 St Andrew`s.

영국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St Andrew`s는 국내 영국 교육 22년 전통 CEC Academy와 레츠고 유케이 영국 전문 유학원과 계약을 맺고 내년 1월과 9월 수업시작으로 첫 선을 보이게 된다.t Andrew`s는 최근 5년 동안 University of Edinburgh(세계 랭킹 18위), University of Warwick(세계 랭킹 54위), King`s College, London(세계 랭킹 31위), University of Bristol(세계 랭킹 51위), Durham University(세계 랭킹 74위) 등 영국 명문대 학생들을 배출 시켰으며, 한국에서도 영국 명문대학교의 예비 과정을 할 수 있게 되어 영국 대학교의 꿈을 가진 고 3 수능생, 검정고시, 외고, 특목고, 국제고 등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 된다.

 

한국에서는 선보이는 St Andrew`s(UK Foundation Korea)의 교수진들은 영국 명문대 출신으로 이뤄졌다. 소수 정예로 개인 학습 역량에 맞게끔 수업이 진행된다.

교육 운영 업체는 영국 교육 22년 전통 CEC Academy와 15년 영국 유학 전통 레츠고 유케이 영국 전문 유학원에서 운영을 맡았다.

CEC Academy는 최근 8년간 University of Cambridge 23명, University of Oxford 9명, Imperial College, LSE 7명, 영국 의치대 28명, 영국 TOP대학교 115명을 배출한 영국 전통 교육 기관이며, 레츠고 유케이 영국 전문 유학원은 최근 8년간 약 3,000여명의 영국 유학 수속 진행을 했던 유학원이다.

이번 협약은 한국내에서도 큰 영향력을 끼칠 것으로 예상 되며 영국 유학의 꿈을 가진 국내 학생들에게는 큰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0년 수업 시작을 위해 오는 23일 오후 1시 신사역 부근에 위치한 CEC Academy에서 '한국에서 하는 영국 명문대학교 예비과정 입학 설명회'를 갖는다.

예약은 레츠고 유케이 영국 전문 유학원 홈페이지에서 신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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