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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한채에 3천만원?"…가격 낮춘 컨테이너 하우스, 15일만에 '뚝딱'
"집 한채에 3천만원?"…가격 낮춘 컨테이너 하우스, 15일만에 '뚝딱'
  • 이지희 기자
  • 승인 2020.01.1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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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EBS
사진 = EBS

가격은 낮추고 효율성은 높인 컨테이너하우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8일 방송된 EBS1 '극한직업'에서는 '보름 안에 뚝딱! - 컨테이너 하우스'를 주제로 효율성과 안전성을 인정받는 컨테이너 건축물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컨테이너는 크기부터 주택의 구조, 외벽 색상, 디자인까지 건축주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게다가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내진 설계와 단열 등이 기술적으로 많이 해결됐다. 

 

특히 컨테이너 하우스는 이동과 설치가 편하고 제작기간도 15~20일이면 충분하다.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이다. 최근 11번가에서 단독으로 판매된 컨테이너 하우스의 당시 가격은 2850만원에서 3500만원 정도였다. 물론 컨테이너 주택도 크기나 조건에 따라 가격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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