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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창업 대세 되려면 '수익률' 검토해야…'파주닭국수' 수익률 30%대 보여
2020 창업 대세 되려면 '수익률' 검토해야…'파주닭국수' 수익률 30%대 보여
  • 조남욱 기자
  • 승인 2020.02.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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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자본 창업, 소규모 창업, 은퇴 창업, 주부 창업 등 창업 관련 이슈를 조금만 살펴보면 공통으로 매출보다 수익을 강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월 매출이 억대를 돌파한다고 하더라도 인건비와 임대료, 재료비 등을 제외한 점주 마진, 즉 수익은 얼마 남지 않는 프랜차이즈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일부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본사와 점주가 함께 살기 위해서 점주의 수익을 올리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파주닭국수는 지난해부터 점주와 공생을 목적으로 자사 가맹점의 수익률을 높이면서 이목을 모으고 있다.

파주닭국수는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본사의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난해부터 창업 시장의 대세로 눈길을 끌기 시작했다. 요리의 핵심인 육수부터 다가수 숙성공법을 이용한 고품질의 면 등 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등 조리의 간편화를 추구해, 전문 인력 없이도 매장 운영이 가능하고 인건비 절감이 가능해져 운영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설명에 따르면 2019년에는 이 물류 시스템 중 육수와 반계육의 작업 과정을 한층 개선하면서, 더 효율적인 물류 생산이 가능해졌다. 덕분에 재료의 가맹점 공급가를 한층 인하했고, 점주 수익은 1~2% 이상 향상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렇게 점주의 수익 구조를 개선하는 한편으로, 1년 내내 높은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 브랜드 경쟁력까지 갖추며 매출과 수익 모두 높은 브랜드로 거듭났다. 파주닭국수는 닭 반마리를 통째로 사용해 가성비 좋은 맛집으로 인기가 높으며, 더욱이 여름에는 보양식, 겨울에는 따뜻한 국수로 계절과 유행을 가리지 않고 인기가 좋아 비성수기가 따로 없다.

또한, 면 요리 특성상 매장 내 회전율이 매우 좋아 점심시간 등 한정된 피크 타임에도 회전율을 극대화하며, 소규모 매장에서도 최대한 많은 손님을 소화할 수 있다. 여기에 파주본점 등 C급 상권에서도 이미 검증을 마친 프랜차이즈로서 SNS의 소비자 리뷰, 유튜브 먹방, TV 프로그램 소개가 잦아, 높아진 브랜드 인지도만큼 지방 상권의 매장 역시 높은 매출을 올리는 중이다.

한편, 파주닭국수는 상권을 가리지 않는 아이템 특성에 맞게 다양한 상권에서 올 한 해 활발한 가맹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파주닭국수 관련 창업 문의는 브랜드 홈페이지에서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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