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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두요 김민정, 제7회 지구촌희망펜상 ‘문화체육대상’ 수상 쾌거
서양화가 두요 김민정, 제7회 지구촌희망펜상 ‘문화체육대상’ 수상 쾌거
  • 김호성 기자
  • 승인 2020.02.1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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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0회 한국지역신문의 날 기념식 및 제7회 지구촌희망펜상 시상식에서 두요 김민정 서양화가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0회 한국지역신문의 날 기념식 및 제7회 지구촌희망펜상 시상식에서 두요 김민정 서양화가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그리드] 두요 김민정 서양화가가 지난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0회 한국지역신문의 날 기념식 및 제7회 지구촌희망펜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구촌희망펜상은 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회’가 해마다 한국지역신문의 날을 맞아 “지역의 미래, 지역의 희망”을 슬로건으로 지난 2011년부터 정치, 행정, 경제, 문화, 교육 분야에서 탁월한 활동을 실천한 아름다운 이들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한국지역신문협회’는 200여 지역신문으로 구성 1천여명의 기자가 활동하고 있으며 200만부를 발행, 700만 구독자로 구성돼 있다.

2020년 문화체육대상을 수상한 두요김민정 서양화가는 현재 한국미술협회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복잡한 현대사회의 시대적인 상황에서의 공동체적인 삶속에서 행복을 추구하는 작품들을 완성도 높게 표현하는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미술업계에서도 작품이 진정성 깃든 정갈한 표현으로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행복한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주목받고 있다.

김민정 서양화가는 "지구촌희망펜상 문화체육대상을 받게 돼 기쁘다"라며 "작품 속에 무한한 행복을 펼쳐 매력적인 삶속에 보석처럼 빛나는 날들이 지속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진석 의원, 김정우 의원, 이원욱 의원, 박지원 의원과 문화체육대상 가수부문을 수상한 태진아 등 각 지역신문협회 회장단과 임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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