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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환경 생각한 지속 가능 재생 플라스틱(PCR) 바디로션 출시
피부·환경 생각한 지속 가능 재생 플라스틱(PCR) 바디로션 출시
  • 조남욱 기자
  • 승인 2020.02.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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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 블라써밍 바디로션 네롤리 & 자스민 300 ml / 사진제공=아로마티카

국내 클린 앤 비건 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AROMATICA)’에서 17일 출시한 ‘블라써밍 바디로션 네롤리 & 자스민(300ml)’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로마티카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네롤리와 자스민 에센셜 오일 100%를 담은 우아하고 고혹적인 향의 조화가 인상적이며, 당당하면서도 매력 넘치는 느낌으로 여성들에게 관심 받고 있다.  
 
또한 블러써밍 바디로션 네롤리 & 자스민은 보습감이 풍부한 시어버터를 넣어 흡수력이 좋아 요즘 같은 환절기에도 보습력이 오래 유지되며 끈적임이 남지 않는 산뜻한 제형으로 겨울철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아로마티카의 엄격한 Clean & Vegan Standard 처방을 적용해 바디버든 걱정 없이 안심하고 전신을 관리할 수 있다. 제품은 적당량을 손에 취해 온몸에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펴 바르고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면 된다. 
 
아로마티카는 플라스틱 환경 이슈를 공감하고 용기의 재활용성을 높이고자 지속가능한 뷰티 철학을 담은 ‘OFFTHEPLASTIC’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신제품 블라써밍 바디로션의 용기는 재생 플라스틱 PCR(Post-Consumer Recycled)을 50% 이상 함유했고, 기존 디스펜서 대신 사용 후 100% 재활용 가능한 PP 단일 소재의 원터치 캡을 사용했다.
 
PCR이란 소비 후 수거된 물건을 다른 물건의 재료로 재활용하거나 원래 용도로 되살리는 것을 말한다. 새로운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것보다 제조 비용은 높지만, 항상 환경문제를 염려하고 고민하며 ‘어떻게 좀 더 친환경적으로 제품을 만들까’ 생각하는 아로마티카 회사 이념 하에 오랜 연구 개발 끝에 용기로 재탄생하게 됐다. 이에 지구에 남겨지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피부뿐 아니라 환경까지 생각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아로마티카 관계자는 “식물 에센셜 오일의 강한 에너지가 바디 본연의 건강함을 지켜 줄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색색의 플라스틱과 라벨부착 용기가 재활용 분류가 어려워 소각, 매립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PCR 플라스틱을 적용한 바디로션은 제품 사용 후, 간단히 분리수거 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재활용에 동참할 수 있어 소비자에게 건강하고 착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네롤리와 자스민의 식물 에너지로 바디 본연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아로마티카 블라써밍 바디로션 네롤리 & 자스민’은 아로마티카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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