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7-06 12:01 (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의식불명 中여성에 응급실 폐쇄…관악구 사망자 검사결과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의식불명 中여성에 응급실 폐쇄…관악구 사망자 검사결과는?
  • 이지희 기자
  • 승인 2020.02.19 21: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양산부산대병원 홈페이지
사진 = 양산부산대병원 홈페이지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에 위치한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응급실이 일시적으로 폐쇄됐다.

19일 오후 6시경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응급실에는 50대 중국인 여성 A씨가 의식불명 상태로 실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심장마비가 온 A씨에 의료진은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의식을 찾지 못했으며, 최근 중국 등 해외 방문을 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병원 관계자는 A씨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다고 전했으며, 진단결과 음성으로 나오면 응급실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중국에 다녀온 뒤 폐렴 증상을 보이다 숨진 서울 관악구 소재의 30대 한국인 남성 B씨에 대한 검사 결과,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재미가 뿜뿜! 리뷰 전문 유튜브채널 '더기어'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