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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외출 최소화 ‘페인티비’, 가정에서 통증치료 제공
코로나19로 인한 외출 최소화 ‘페인티비’, 가정에서 통증치료 제공
  • 최효정 기자
  • 승인 2020.03.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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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현재 대한민국은 사회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태이며, 많은 사람들이 불안감에 떨고 있다. 이전에는 안전한 장소라고 여겨졌던 병원조차도 방문하기 불안한 장소가 되어버린 지금, 만성질환으로 병원을 다니던 사람들은 통증을 방치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집에서도 통증을 치료할 수 있는 ‘페인티비’는 의료기기 제조 허가인 GMP, ISO13485와 식약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해 안전성을 검증받은 제품으로, 각각 침투 깊이가 다른 파장 3개와 72개의 반도체 레이저가 탑재, 병원·클리닉에서 통증 완화와 회복을 위한 솔루션으로 활용되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이는 저출력 레이저를 활용해 레이저에서 방사된 빛이 피부로 침투, 광화학적 반응을 일으켜 신경에 자극을 주는 원리로 작동한다. 이를 통해 근육과 신경을 이완하고,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페인티비’는 무선형 방식이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불편함 없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가정이나 회사 등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페인티비’는 레이저 조사를 하는 동시에 업무나 학습, TV 시청 등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더불어 저출력 레이저로 부작용이 없으며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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