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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정가] 이원욱 의원, “모든 공항입국자는 자가격리 의무화 해야”
[위클리정가] 이원욱 의원, “모든 공항입국자는 자가격리 의무화 해야”
  • 이승재 기자
  • 승인 2020.03.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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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원욱 의원실
사진 = 이원욱 의원실

[데일리그리드=이승재 기자] 더불어민주당 화성을 이원욱 의원은 20일, 개인블로그를 통해 공항을 이용해 국내로 유입되는 모든 입국자에게 자가격리 의무를 줘야 하며, 어린이집 개원, 학교 개학을 앞두고 신천지 교인 등을 전수조사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공항에서 발견된 유증상자 뿐 아니라 모든 입국자를 자가격리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코로나19를 원천봉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콜센터, 요양시설, 교회 등에서 전파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므로 가장 집단발병이 우려되는 어린이집과 학교 개원과 개학에 맞춰 대응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화성을 국회의원 후보로 나선 이 의원은 코로나19에 대응해 마스크국가비축의무법, 마스크무상제공법등 실제 방역활동에 필요한 법률뿐만 아니라 재난상황에서 혐오, 과장, 허위 보도를 방송심의대상으로 추가한 방송법 등을 대표발의하고, 면마스크 착용 릴레이를 제안하는 등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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