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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성동구청, 6번째 확진자 발생...옥수동
[전문] 성동구청, 6번째 확진자 발생...옥수동
  • 정진욱
  • 승인 2020.03.21 14: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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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자료사진
코로나19 자료사진

[데일리그리드=정진욱 기자] 성동구청이 21일 6번째 확진자 발생을 알렸다.

성동구 6번째 확진자는 62세 남성으로 5번째 확진자의 아버지다.

확진자는 옥수동에 거주하며 강남구 삼성동 소재 직장에 근무한다고 전했다.

 

이하 성동구청이 공개한 성동구 6번째 확진자 발생 전문이다.

코로나19 성동구여섯번째 확진자 발생(3.21.확진)
​★ 성동구 6번째 확진자
- 62세, 남, 옥수동, 강남구 삼성동 소재 직장 근무
- 5번째 확진자(#8717, 3.20 확진)의 아버지

​​★ 이동경로(3.21. 13시 기준 )
※ 아파트 주차장, 엘리베이터, 계단 CCTV 등 확인
○ 이동경로는 코로나19 관련 발생 상황정보를 신속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 성동구는 3.14 질병관리본부의 감염병환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범위에 따라 감염병 예방에 필요한 정보에 한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 3.17(화) 04:15 자택과 인천공항 구간이동
(딸, 아내와 함께 자차로 이동, 마스크 착용,
미국에서 입국한 딸(#8717)을 마중, 이동중
마주친 사람 없음)

- 10:00~13:00 삼성동 직장 근무(자차 이동, 마스크 착용)
- 14:00경 퇴근 후 ~ 3.18(수)까지 자택에서 근무
- 3.19(목) 11:00 선별진료소 방문
(딸과 함께 자차이용, 마스크 착용)

- 3.19(목) 16:00 삼성동 직장으로 출근 후
- 21:40경 서대문구 소재 아내 직장에 잠시
방문 후 귀가 (자차 이용,마스크 착용)
※ 자택 엘리베이터 동승인 1인
(서로 마스크 착용, 접촉자 미분류, 본인통보)

- 3.20(금) 15:50 성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후,
※ 당시 미열증상이 있었음(아내와 함께 자차 이용, 마스크 착용)
- 자택귀가
※ 아파트 지하2층 주차장 하차후 엘리베이터, 계단 등 이용동승자 없음

- 3.21(토) 오전 확진 판정
- 국립의료원으로 이송

※ 확진자의 아내: 음성판정(자가격리중)

​★ 조치사항
- 자택 및 주변 방역 완료
- 검체 채취후 귀가동선에 대한 소독작업후
엘리베이터 등 폐쇄 및 이용주민께 해당사실 알림

​​★ 최근 해외유입 감염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귀국한 분들은 14일간 자율적
자가격리를 해주시길 부탁드리며,
같이 거주하고 있는 가족들도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한 경우
성동구보건소, 성동구 재난안전대책본부
또는 질병관리본부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jjubika@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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