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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을 국회의원 신동근, “제 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등록 마쳐”
인천서구을 국회의원 신동근, “제 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등록 마쳐”
  • 민영원
  • 승인 2020.03.2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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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단 없는 민생개혁, 차질 없는 서구발전을 위해서라도 “신동근 재선” 꼭 필요
- 30년 서구지킴이 신동근, 누구보다 지역현안 잘 알아 재선 국회의원이 돼 완벽하게 마무리하겠다
사진=더불어민주당(인천 서구을)신동근 국회의원
사진=더불어민주당(인천 서구을)신동근 국회의원

[데일리그리드=민영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26일(목), 인천서구을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신 후보는 인천시 정무부시장 출신으로 4전5기의 도전끝에 20대 국회에 입성했다. ‘중진 같은 초선’으로 능력을 인정받으며 원내부대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 등 주요당직을 맡은 바 있다.
 
신 후보는 “이번 총선은 미래로 나아가느냐, 과거로 돌아가느냐는 절체절명의 승부다. 지난 20대 국회가 번번이 보수야당의 반대로 개혁입법이 발목 잡힌 만큼, 이번 총선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과반석을 차지해 중단 없는 민생개혁을 차질 없이 이뤄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재선 국회의원이 되면 대한민국과 서구를 위해 제가 더 잘 쓰일 것이라 확신한다며 재선 의원이 돼 차질 없이 서구 발전에 매진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신 후보는 “지난 4년간 많은 것을 해냈다. 12년 동안 아무도 해내지 못했던 인천북부지원·지청 유치에 성공하고,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연장을 가시화 하는 등 수 많은 성과를 도출했다”고 자신하며 “신동근이 시작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기 위해서라도 재선이 되어야 한다. 마무리까지 확실히 해내겠다”고 말했다.
 
신 후보는 “4번의 낙선 속에서도 서구를 떠나지 않았다. 30년간 서구를 지켜온 신동근에게 지지를 보내달라. 힘 있는 여당 재선의원이 돼 대한민국과 서구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호소했다.
 
한편, 신 의원은 지난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당시 여당의 5선 중진인 황우여 후보를 상대로 압승을 거두며 당선돼 인천 정가의 주목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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