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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부터 차곡차곡”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 해외 공략 준비 ‘착착’
“업데이트부터 차곡차곡”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 해외 공략 준비 ‘착착’
  • 강민수 기자
  • 승인 2020.04.09 1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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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그리드=강민수 기자] 코로나19 영향으로 게임 속 야구 세상 시즌 개막 시기를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게임 속 야구 세상은 쉼없이 달려가고 있다.

특히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는 KBO 시즌 개막과 관계없이 꾸준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 확장을 계획하고 있어 게임성 업그레이드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이다.

 

9일 게임빌에 따르면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는 국내에서 1700만 다운로드, 글로벌 누적 7000만 다운로드에 육박하는 ‘게임빌프로야구’ 시리즈 최신작이다. 2002년 서비스를 시작으로 2013까지 출시된 바 있다.

사진=게임빌
사진=게임빌

◇ 신규 시나리오 업데이트와 밸런스 조정으로 육성 즐거움 업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는 강력한 선수들을 육성해 하나의 팀을 만들고 이들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유저들은 팀 시나리오를 진행하며 6주간 1명 선수를 육성하게 되는데 각 팀 시나리오 마다 특색 있는 육성 방식을 갖고 있다.

이 게임은 ‘게임빌 슈퍼스타즈’, ‘크루얼 푸마즈’, ‘미스틱 유니콘즈’ 3개 구단으로 시작했다. 지난해 12월에는 게임빌 대표 IP 중 하나인 ‘제노니아’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제노니아 나이츠’ 팀 시나리오를 새롭게 선보였다.

제노니아 나이츠는 이전 팀 시나리오에 비해 높은 선수 육성 효율로 유저들 사랑을 받았다. 기존 시나리오들도 육성 특성에 맞게 밸런스 조정을 진행했다.

2월에는 ‘미스틱 유니콘즈’, 3월에는 ‘크루얼 퓨마즈’ 시나리오를 리뉴얼 해 각 시나리오를 통해 더욱 강력한 선수 육성이 가능토록 했다. 최근에는 5번째 구단인 ‘샤이닝 엔젤스’ 등장을 예고하고 있어 유저들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사진=게임빌
사진=게임빌

◇ 차곡차곡 늘어나는 신규 콘텐츠…높아진 유저 편의성

선수 육성과 함께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다이아와 골드 등 게임 내 재화에 목마른 유저들이 좀더 쉽게 이들을 얻을 수 있도록 누적 홈런 횟수에 따라 매일 다이아와 골드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는 ‘다이아 홈런 더비’ 선보였다.

‘렉터 연구소’를 통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레전드 등급 트레이너를 획득하는 것은 물론 사용하지 않는 선수나 보유 아이템을 효율적인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다가올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트레이너 장착 아이템인 ‘코어’와 치열한 경쟁을 유도하는 ‘갤럭시 컵(가칭)’ 대회 모드가 처음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사진=게임빌
사진=게임빌

◇ 게임성 업그레이드 토대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게임빌은 게임성 업그레이드를 토대로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 한다는 방침이다.

서비스 5개월차를 맞이하는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는 지속적인 게임성 업그레이드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야구의 인기가 높은 글로벌 지역으로 서비스 확대를 계획하고 있는 것.

과거 12개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누적 7000만 다운로드, 해외 매출 비중 52%에 달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어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이미 탈리온, 엘룬 등을 통해 글로벌 출시 노하우를 축적해 온 만큼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역시 글로벌 출시 시기에 맞춰 마케팅을 비롯한 사업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성 업그레이드와 함께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는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가 글로벌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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