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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가볍고 추진력 강한 트레일러닝화 아치트레일 2 출시
밀레, 가볍고 추진력 강한 트레일러닝화 아치트레일 2 출시
  • 이준호 기자
  • 승인 2020.04.2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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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트레일러닝화 아치트레일 2 착용 화보[사진 밀레 제공]
밀레 트레일러닝화 아치트레일 2 착용 화보[사진 밀레 제공]

[데일리그리드=이준호 기자] 밀레가 어떤 지면에서도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는 트레일러닝화 ‘아치 트레일 2’를 출시했다.

밀레 아치트레일 2는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풋웨어로 방수·방풍·투습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일반 러닝화 같은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전체적인 착용감에 영향을 미치는 신발의 갑피 부분에 고어텍스® 멤브레인을 적용해 갑작스러운 비를 만나거나 물 웅덩이에 빠져 젖었을 때 일반 러닝화 대비 50% 더 빨리 건조된다.

거기에 BOA®를 적용해 다이얼을 감으면 빠르고, 쉽고, 정교한 피팅이 가능해 뛰는 내내 마치 발과 하나가 된 것 같은 착용감을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재봉선이 없고 발 뒤꿈치 전체를 감싸는 구조의 라이너로 발과의 마찰을 최대한 줄여서 장시간 착용할 때에도 발이 편안하다.

 

전체적으로 다이렉티브 본딩 방식으로 제작돼 기존 제품 대비 무게는 18% 가량 가벼워지고 투습력도 한층 향상됐다.

아치 트레일(Arch Trail) 아웃솔은 강력한 추진력과 발 피로도를 최소화 시켜준다. 아울러 밑창에는 밀레만의 접지력 강화 기술인 4 포인트 그립(4 Point Grip)이 적용돼 미끄러운 산길도 무리 없이 오를 수 있다.

가벼운 걷기 운동은 물론, 장시간 산길을 달리는 트레일러닝을 즐길 때에도 내내 쾌적하게 신을 수 있는 아치트레일 2는 166,4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밀레 기획본부 송선근 수석 부장은 “봄여름, 아웃도어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에 늘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주면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신발은 필수.”라며 “밀레 아치트레일 2는 일상의 안정된 걷기부터 아웃도어의 거친 트레일러닝 활동까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신발을 찾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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