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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복지관·재활원·푸드뱅크에 제품 1.2톤 기부
선진, 복지관·재활원·푸드뱅크에 제품 1.2톤 기부
  • 윤정환 기자
  • 승인 2020.05.2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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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선진 관계자들이 서울 암사재활원에 자사 육가공 제푸믈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활발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선진은 25일 안산 본오 종합사회복지관, 서울 암사재활원과 푸드뱅크 등 도움이 필요한 시설 3곳에 자사 육가공 제품 12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선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경제활동에 타격을 입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이같은 행보를 이거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외 선진은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이라는 비전에 따라 성지보호작업장, 아름다운가게 등 다양한 기관을 대상으로 사회공헌을 진행하고 있다.

선진 관계자는 “회사는 다양한 지역으로 사회공헌활동을 넓히고 있다”며 “글로벌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맞게 국내∙외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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