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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빅거니, 한국중소벤처포럼 사업설명회서 호평
(주)빅거니, 한국중소벤처포럼 사업설명회서 호평
  • 이시은 기자
  • 승인 2020.05.3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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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바이러스킬러 살균 방역시스템 '눈길'
사진 = 빅거니
사진 = 빅거니

[데일리그리드=이시은 기자] "천연 알칼리수 살균시스템을 각 기업과 단체에서 시연을 통해 KBS9뉴스에 방영되는 등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영업과 생산이 필요한 시점이죠."

주식회사 빅거니(대표이사 이병종)는 29일 한국중소벤처포럼(이사장 박현철, 회장 김영욱) 주최 '2020 코로나19 방역기자재 전시회' 사업설명회에 참가했다.

이번 사업설명회에는 (주)빅거니(슈퍼바이러스킬러 살균 방역시스템)를 비롯, △천하종합주식회사(코고리 코마스크) △(주)포맨테크(안면인식 발열체크 & 방역용 전신소독기) △(주)샹떼(코리아 해피마스크 기계설비) △(주)티앤비컴퍼니(퍼펙트 페이스쉴드) △(주)오토켐코리아(마스키퍼 향균 마스크케이스)가 참여했다.

 

이병종 (주)빅거니 대표이사는 "지난 20여년 국내서 지하철 버스 및 기타 옥외 광고 전반을 대행해왔던 가운데, 한국 특허인 에스컬레이터 광고로 국내시장을 주도해왔다"며 "지난해 베트남 1위 기업인 빈 그룹의 70여 개의 빈콤 쇼핑몰에 700기 에스컬레이터 광고를 10년 동안 집행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해외진출을 시작했다"고 사업 배경을 밝혔다.

이어 "전 세계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위기를 맞는 상황에서 한국은 철저한 방역시스템과 시민의식으로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에 당사는 살균기, 마스크, 손소독제 등 천연 살균 방역시스템 개발에 적극 투자해 국내는 물론 해외수출 시장도 적극 공략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를 주최한 김영욱 한국중소벤처포럼 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우리나라의 중소벤처가 전세계의 히든 챔피언이 되는 것이 목적"이라며 "기술 기반의 혁신 기업들이 R&D부터 시작해서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현상을 해결해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빅거니는 살균 방역시스템 유통, 광고대행, 공연기획을 담당하고 있으며, 시대가 요구하는 사업 아이템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슈퍼바이러스킬러는 △6개 분무구로 구성된 분무시스템 △자동인식센서 △안전살균수 내장 살균제 △편리한 이동성으로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울러 비아이핀테크코리아(BI FINTECH KOREA, 대표이사 이재영)에서 만든 최대 6개월 사용 가능한 바이러스균 제거 '헬스카드 SZ-10' 목걸이도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에코오가닉코리아(대표 이차용)에서 만든 72% 에탄올 함량 'VK 손소독제'는 기존의 60%대 함량을 넘어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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