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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고객 80%, 화구 2개 이상 전기레인지 선택”
LG전자 “고객 80%, 화구 2개 이상 전기레인지 선택”
  • 윤정환 기자
  • 승인 2020.06.0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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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화구 전기레인지 제품 판매 지속 증가
LG 디오스 인덕션 전기레인지(BEF3MT)
사진=LG전자 디오스 인덕션 전기레인지(BEF3MT)

LG전자는 2일 디오스 전기레인지를 구입한 고객의 80%가 인덕션 화구 2개 이상 제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화구가 2개 이상인 제품의 판매비중은 지난 2018년 50%에서 지난해 70%까지 올랐고, 올해에는 전체 대비 80%를 돌파했다.

이는 전기레인지를 선호하는 고객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인덕션은 자기장이 상판을 통과하며 용기에 직접 열을 발생시키는 방식이라 열손실이 적고 빠른 조리가 가능하다. 

 

LG전자는 디오스 전기레인지의 차별화된 화력, 편의성, 안전성을 바탕으로 인덕션 화구가 2개 이상인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독일 특수유리전문업체 쇼트사의 ‘미라듀어(Miradur) 글라스’를 적용한 최고급 전기레인지 라인업에 인덕션 화구가 2개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했다. 

LG전자는 핵심부품과 인버터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을 토대로 다른 주요 가전들과 동일하게 디오스 전기레인지의 스마트 인버터 IH 코일에 대해서 10년간 무상보증하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디오스 전기레인지처럼 고객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프리미엄 주방가전 시장을 지속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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