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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아나운서, '뽀뽀녀' 된 사연…과거사진엔 "같은 사람 맞아?"
박선영 아나운서, '뽀뽀녀' 된 사연…과거사진엔 "같은 사람 맞아?"
  • 이지희 기자
  • 승인 2020.06.0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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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사진 = SBS

'유퀴즈'에 등장한 SBS 앵커 출신의 박선영 아나운서가 화제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유퀴즈 온더 블럭(유퀴즈)'에 출연한 박선영 아나운서는 SBS에서 퇴사한 뒤 최근 프리랜서 생활을 전했다.

그는 2007년 공채로 SBS에 입사했으며, 입사 5개월만에 SBS 8 뉴스 주말 앵커와 평일 메인 앵커를 거쳐오며 배성재와 더불어 간판급 아나운서로 활동해오다 지난 2월 퇴사했다.

 

대중의 관심이 쏠리면서 SBS 입사 초기 과거사진도 화제가 되고 있다. 

왼쪽 사진은 박 아나운서가 2008년도 SBS의 아침 프로그램 '좋은 아침 플러스원'을 진행하던 당시 모습이다. 이국적인 외모를 지닌 현재의 모습(오른쪽 사진)과 달리 동양 미인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같은 사람 맞냐?"면서 성형설을 제기했지만 밝은 웃음에 선한 인상으로 여전히 호감이 가는 외모라는 것이 중론이다.

더불어 '뽀뽀녀'라는 별명을 얻게 된 사연에도 이목이 쏠린다. 

박선영 아나운서가 특정 발음을 할 때 눈을 감는 버릇이 있는데, 그것이 캡쳐를 통해 발견된 뒤에 '뽀뽀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본인은 자신이 이런 버릇이 있는지 몰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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