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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켠, 알고보니 '무한도전' 초창기 멤버…테니스라켓 통과하기도
이켠, 알고보니 '무한도전' 초창기 멤버…테니스라켓 통과하기도
  • 이지희 기자
  • 승인 2020.06.0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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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켠 트위터
사진 = 이켠 트위터

 

배우 이켠(본명 양상모)에 돌연 관심이 쏠리면서 그의 과거 '무한도전' 출연 이력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지난 2012년 4월 이켠은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은 종영된 MBC 대표 예능 '무한도전' 초창기 당시 자신이 출연했던 장면의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괜히 옛날 추억들을 뒤집어보다가.. 난 통아저씨처럼 테니스 라켓을 관통하는 사람이었다. 후덜덜.. 05년 추석 무(모)한 도전 방송 캡처 사진. 그냥 왠지 재밌었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사진은 2005년 이켠이 '무(모)한도전'의 멤버로서 활약한 당시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켠은 '무(모)한도전' 콘셉트에 맞게 테니스 라켓을 온몸으로 통과하는 이름 그대로 '무(모)한 도전'을 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무한도전'의 상징이었던 후줄근한 흰색 반팔 티셔츠와 파란색 트레이닝 바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켠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년째 해외생활 중"이라며 종종 섭외 연락이 오지만 복귀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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