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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양시청 41번째 확진자 발생...비산동 삼성래미안아파트 거주
[속보] 안양시청 41번째 확진자 발생...비산동 삼성래미안아파트 거주
  • 정진욱
  • 승인 2020.06.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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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코로나 확진자가 이송 중인 모습(뉴스1 제공)
사진 = 코로나 확진자가 이송 중인 모습(뉴스1 제공)

[데일리그리드=정진욱 기자] 안양시청이 코로나19 41번째 확진자 발생을 알렸다.

안양시 41번째 확진자는 비산동 삼성래미안아파트 거주하는 50세 여성으로 6월3일 용인시 수지구 큰나무교회 확진자와 접촉 감염을 추정하고 있다.

얀양시청에 따르면 가족 4명 중 2명 검사 중이며 2명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라고 전했다.

 

현재 자택 및 동선을 파악해 방역과 소독이 예정되어 있다고 전했다.

jjubika@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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