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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채널 넷마블’ 웹툰 2종 호평
넷마블, ‘채널 넷마블’ 웹툰 2종 호평
  • 강민수 기자
  • 승인 2020.08.0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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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마블
사진=넷마블

[데일리그리드=강민수 기자] 넷마블이 자체 브랜드 미디어 ‘채널 넷마블’에 게임을 주제로 한 웹툰 2종을 잇따라 공개하며 이용자들 공감을 얻고 있다. 

5일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 6월 9일 '돈미니의 겜덕겜소'를 첫 공개했다.

'돈미니의 겜덕겜소'는 네이버 게임 웹툰 ‘겜덕툰’의 작가 ‘돈미니’가 참여한 웹툰이다. 넷마블 신작 게임과 기존 출시작들을 작가가 직접 체험하고 리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같은달 19일 채널 넷마블과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명문게임고등학교' 연재를 시작했다.

'명문게임고등학교'는 판타지를 기반으로 한 일상 코미디물이다. 최고 게이머를 양성하기 위한 ‘명문게임고등학교’에서 펼쳐지는 학교 생활 이야기를 다룬다.

이 웹툰들은 연재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누적조회수 3만명을 넘기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문 웹툰 작가를 섭외해 퀄리티를 높였고 넷마블이 직접 기획에 참여해 풍성하고 참신한 스토리를 선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배민호 뉴미디어 팀장은 “연재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누적 3만이 넘을 정도로 웹툰 2종에 대한 초반 반응이 좋다”며 “향후에도 게임을 주제로 한 웹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