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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하객 초청이 고민이라면 트라디노이 웨딩홀
결혼식 하객 초청이 고민이라면 트라디노이 웨딩홀
  • 오현지 기자
  • 승인 2020.08.06 14: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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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커플을 위한 럭셔리한 스몰웨딩홀
사진제공:트라디노이 웨딩홀
사진제공 : 트라디노이 웨딩홀

[데일리그리드=오현지 기자]신종코로나19로 커플들의 고민은 커지고 있다. 예정대로 결혼식을 진행하기에도, 결혼식을 미루기에도 난감한 커플들은 단독 웨딩홀을 찾고 있다. 여러 지역에서 온 하객들로 붐비는 결혼식장이 아닌, 오직 한 커플만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예식장을 원하는 커플들이 많다. 많은 하객보다 진심으로 축하해줄 하객만 초청하는 스몰웨딩을 올릴 수 있는 웨딩홀의 인기가 많다.

주말에 수시로 결혼식이 열려 번잡한 웨딩홀이 싫다면 스몰 웨딩을 할 수 있는 트라디노이 웨딩홀을 추천한다. 결혼 준비에서 한 번 결정하면 되돌리기 힘든 곳이 웨딩홀 선정이다. 서울 강남에 위치해 하객들이 방문하기 편하고, 남들이 하는 뻔한 결혼식보다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결혼식을 원한다면 트라디노이가 제격이다. 트라디노이는 결혼식에 대한 환상을 실현시킬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춘 곳으로 유명하다.

사진제공 : 트라디노이 웨딩홀
사진제공 : 트라디노이 웨딩홀

야외웨딩처럼 예쁜 결혼식
평범한 결혼식장은 많은 하객들이 좁은 곳에 몰려 앉기 일쑤다. 요즘처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일 때는 하객들이 기피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트라디노이는 하객들이 여유롭게 앉을 수 있도록 넓은 홀을 보유하고 있다.

 

야외결혼식 로망이 있는 커플이라면 트라디노이의 테라스를 활용할 수 있다. 트라디노이는 실내이면서도 테라스가 있어 신랑 신부의 멋진 모습을 특별하게 담을 수 있다. 이벤트를 좋아하는 커플이라면 자신들만의 추억이 담긴 물건이나 사진 등을 전시해 포토존을 만들 수 있다. 하객들은 신랑 신부의 사랑이 듬뿍 담긴 포토존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트라디노이의 강점은 유럽에서 활동한 웨딩 전문가들이 세심한 케어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베테랑 웨딩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화촉점화 대신 샌드 세리머니, 아름답게 제작한 혼인서약서, 주례 없이 신랑 신부가 주인공이 되는 결혼식으로 준비할 수 있다.

또한 가족과 친지를 위한 1부 결혼식, 친구와 직장인 동료 등을 위한 2부 결혼식으로 나눌 수 있어 하객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다른 커플과 겹치지 않도록 여유로운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 결혼식을 축제처럼 즐길 수 있다.

만족도가 높은 트라디노이
신종코로나19로 경제상황이 좋은 커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결혼식장 대여 비용을 얼마나 배정할지에 대한 고민이 클 것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만족도가 높은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웨딩 카페에서 정보를 찾거나 웨딩 플래너를 만난다. 그러나 막상 만나면 대관비보다 식사비 부담이 커 당황할 때도 있다.

트라디노이는 비용을 합리적으로 책정한다. 트라디노이를 이용한 신랑 신부가 가장 만족한 부분 중 하나가 식대비용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하객에게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도록 호텔급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트라디노이 관계자는 “예식장을 선택하는 기준 중 하나가 음식이다”라며 “다른 하객들과 섞이지 않는 독립적인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특히 호텔 출신 쉐프가 준비해 음식 퀄리티가 높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