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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허벌라이프, 전 직원 재택근무로 코로나19 방역 막는다
한국 허벌라이프, 전 직원 재택근무로 코로나19 방역 막는다
  • 김달호 기자
  • 승인 2020.09.0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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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 허벌라이프가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에 대응하기 위해 전 직원 재택근무를 지속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부터 모든 집합교육과 행사를 온라인으로 전환한 한국 허벌라이프는 최근 팬데믹 상황 재발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 등의 영향으로 사무실 내 방역을 강화하고 전 직원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콜센터와 물류센터의 방역을 한층 강화해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장기간 재택근무로 지친 직원을 위로하기 위해 회사 차원에서 2일 간의 특별 휴가도 지급했다.

 

정부 지침을 준수해 몸과 마음을 환기할 수 있도록 ‘컴퓨터 없이 지내는 특별 휴가’를 부여한 것이다.

한국 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꾸준히 정부의 방역 노력에 적극 협조해왔으며, 앞으로도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한층 더 강화된 방역을 실시할 것”이라며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