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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추석맞이 지역주민 나눔활동
동국제강, 추석맞이 지역주민 나눔활동
  • 윤정환 기자
  • 승인 2020.09.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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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장한 동국제강 이사가(우측에서 두번째) 부산 남구 감만1동 행정복지센터에 생활지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산하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동국제강은 이날 부산 남구 지역주민에게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전날에는 인천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전했다.

오는 18일에는 당진 송악읍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으로, 총 150명을 대상으로 3750만원의 생활 지원금을 전할 계획이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평소 병행하던 식사 대접은 생략하고 주민센터를 통해 선물을 전했다.

18일 인천공장에서는 지역아동센터 2곳, 무료급식소 1곳, 경로당 3곳에 쌀 240포를 전달하는 ‘사랑의 쌀 전달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동국제강의 생활지원금 전달 행사는 1994년부터 27년째 매년 설과 추석에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