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0-28 22:20 (목)
광주 남구청에, 이웃돕기 성품 '한방파스 3,000매 전달' 눈길
광주 남구청에, 이웃돕기 성품 '한방파스 3,000매 전달' 눈길
  • 김종근 기자
  • 승인 2020.11.01 23: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사랑의 희망은행 광주전남, 36.5공동체 연구소㈜ '양용현 회장'

[데일리그리드=김종근 기자]

(사)사랑의희망은행 광주전남본부(회장 양용현)는 지난 27일 광주 남구청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한방파스 3,000매(250만원 상당)를 광주 남구에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사)사랑의 희망은행 광주전남/ 36.5공동체 연구소(주) 양용현 회장(우에서 3번째)등이 김병내 광주남구청장(우에서 4번째)에게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 하고있다(사진=김종근 기자)
(사)사랑의 희망은행 광주전남/ 36.5공동체 연구소(주) 양용현 회장(우에서 3번째)등이 김병내 광주남구청장(우에서 4번째)에게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 하고있다(사진=김종근 기자)

이날 행사에 (사)사랑의희망은행, 36.5공동체연구소 양용현 대표는 이차복 고문, 최명수 법률자문변호사등 임원진과 함께 광주 남구청을 방문하여 코로나 19와 수해로 힘든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마련했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양용현 대표는 남구에서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하면서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봉사단체와 회사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병내 광주남구청장은 양용현 대표에게 “지속적인 나눔 행사에 동참 해 주어 고맙다”는 말과 함께 우리 주민들의 행복을 배가시키는 일이 될 거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