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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Watch] 퓨어스토리지, 올-플래시 성능 제공하는 엔트리모델 플래시어레이//m10
임영규 기자  |  news3@dailygri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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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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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래시어레이//m10

노후화된 레거시 스토리지 솔루션을 교체할 시기가 다가오면서 더 많은 기업들이 올-플래시 어레이로 눈을 돌린다.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어레이//m10과 같은 시스템은 처음으로 올-플래시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들이 보다 쉽게 올-플래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낮은 엔트리 가격을 제공해 눈길을 모은다. 또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동일한 플랫폼에 추가로 쉽게 워크로드를 통합할 수 있도록 용량 확장성을 시스템의 중단 없이 제공하는 점도 돋보인다.

플래시어레이//m 제품 군에 새롭게 추가된 플래시어레이//m10은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으로서 플래시를 처음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대기업에게는 합리적인 엔트리 모델이며, 중소 IT 기업에는 완벽한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플래시어레이//m10은 대기업만 누릴 수 있었던 플래시의 단순성, 신뢰성 및 성능을 중소기업도 누릴 수 있게 한다. 플래시어레이//m10은 중소기업의 필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가속화하고, 모든 것을 가상화하며, 올-플래시 클라우드를 내부적으로 구축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제공한다. 플래시어레이//m10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1년간의 기술 지원 포함, 소규모 기업들도 올-플래시로 모든 것을 구동할 수 있도록 한다.

경제성과 단순성을 갖춘 새로운 플래시어레이//m10은 처음으로 플래시 도입을 계획하고 있는 중소기업 및 대기업을 위한 완벽한 엔트리 모델이다. 플래시어레이//m10은 비즈니스가 성장하면 보다 용량이 큰 //m20, //m50, //m70 플래시어레이로 원활하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모든 플래시어레이에는 퓨어스토리지가 제공하는 고유한 에버그린 스토리지의 혜택이 포함된다. 에버그린 스토리지는 시스템 중단이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없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여 한번 투자로 지속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한다. 에버그린 스토리지 모델을 통해 기업은 스토리지를 단 한 번만 구입하면 되며, 계속 재구매를 할 필요가 없다.

플래시어레이//m10은 중소기업들에게 관리 용이성 및 높은 가용성을 제공하는 스토리지 기반을 경제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 엔터프라이즈급의 입증된 안정성: 99.999% 이상의 가용성과 유지보수 및 장애 발생 시에도 100% 성능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올-플래시 어레이

· 획기적인 단순성: 명함 앞 뒷면에 들어갈 수 있는 분량의 간단한 사용 설명서, 언제든지 이용 가능한 Pure1 SaaS 기반 관리, 누구라도 손쉽게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Android/iOS용의 새로운 Pure1 모바일 앱

· 모든 것의 통합이 가능한 용량: 최대 유효 용량 25TB (5~10 TB 물리 용량)

· 안심할 수 있는 성능: 올-플래시의 일관성 있는 성능, 1ms 미만의 평균 대기시간, 최대 100,000 32K IOPS, 512 바이트의 가변 내부 블록 크기

· 손쉬운 확장: 제품 내 또는 제품 간의 모듈형 용량, 성능 및 기능 확장을 통해 유지보수 계획이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불필요. 플래시어레이//m과 에버그린 스토리지를 통해 데이터를 중심으로 스토리지 어레이 업그레이드 및 확장

플래시어레이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이 모델은 특수 목적의 올-플래시를 처음으로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위한 비용 효율적인 엔트리모델이며, 기업이 올-플래시 데이터센터로 향한 여정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비용 때문에 올-플래시를 구축하지 못한다는 말은 옛말이 되었다. 이제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기업이 퓨어스토리지가 제공하는 올 플래시의 단순성, 고성능, 신뢰성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플래시스택 미니: 책상 밑 설치가 가능한 사이즈의 올-플래시 클라우드

더불어 퓨어스토리지는 새로운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인 플래시스택 미니(FlashStack Mini)를 출시했다. 이는 새로운 플래시어레이//m10과, 시장을 선도하는 UCS 서버, 시스코의 네트워킹, VMware 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사전에 통합하는 완전한 솔루션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간단하게 구축 가능한 이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은 단 9U 구성으로만으로도 IT를 통합시키며, 동급 최고의 엔터프라이즈급 역량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Microsoft Hyper-V)가 포함된 플래시스택 미니는 100% 가상화된 100% 올-플래시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상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의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 기업들은 자사의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단순성, 민첩성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게 된다. VMware 호라이즌 뷰(VMware Horizon View)가 포함된 플래시스택 미니는 올-플래시로 최대 1,200 대의 가상 데스크탑을 지원할 수 있는 엔트리 수준의 VDI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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