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리드
정보기술통신·방송
보이스피싱 번호조작 못막은 'SKB·KT·LGU+'에 과태료 처분...실효성 있나?
최한기 기자  |  newschoi@sundog.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09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미래부가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의 금융사기 피해를 막기 위한 기술적 조치가 부족했다는 이유로 통신사들에게 과태로 처분을 내려 주목된다.

번호조작 예방조치를 제대로 하지 못한 SK브로드밴드, KT, LG유플러스, CJ헬로비전 등 6개 통신사를 대상으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전기통신사업법 위반으로 각각 1천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

이번 조치는 보이스피싱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해 4월 전기통신사업법을 개정한 이후 처음 취해진 행정처분이라 눈길을 끈다.

 

업계 관계자는 "잘못에 대한 처분을 내린 것은 의미 있는 일이지만, 과태로 금액이 적어 통신사들이 향후 효과적인 대응에 나설지는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한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수표로 72-13, 401호 (수표동, 대한전기회관)   |  대표전화 : 070-7706-9592, 02-749-3205  |  팩스 : 02) 749-32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378  |  발행.편집인 : 장영신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2007.05.30  |  청소년보호책임자: 심재형
Copyright © 2011 데일리그리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rid@dailygri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