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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정정보원, 카미나리오 K2 올 플래시 어레이 적용
최한기 기자  |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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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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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나리오코리아(지사장 곽준환)는 기획재정부 산하 기관인 한국재정정보원의 스마트워크 기반 구축 사업에 K2 올 플래시 어레이를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재정정보원은 언제, 어디서, 어떤 기기로도 업무가 가능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스마트워크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VDI, 모바일 오피스, 비즈니스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등 스마트워크에 필요한 것을 갖추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시간, 장소, 장치 구분 없이 자신의 데스크톱을 이용하고, 조직원과 소통과 협업을 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의 핵심은 성능이다. 이런 이유로 한국재정정보원은 원활한 스마트워크 서비스 제공의 핵심인 스토리지 선정에 신중을 기했다.

한국재정정보원은 가격, 성능, 안정성, 확장성 등 여러 측면에서 여러 솔루션을 검토했다. 그리고 카미나리오 K2 올 플래시 어레이(K2 All-flash array)를 선택했다.

관련해 한국재정정보원 관계자는 “카미나리오 제품은 높은 IOPS를 보여줄 뿐 아니라 성능을 일관성 있게 유지한다.”라며 “또한, 중복제거와 압축 등 데이터 절감 기술로 GB당 비용을 낮출 수 있어 올 플래시 도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준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카미나리오는 한국재정정보원에 K2 올 플래시 어레이를 스케일-아웃(Sacle-Out) 방식으로 구성했다. 카미나리오는 3개의 K-Block으로 확장 구성해 고객에게 경제성을 제공했고, 성능 역시 900,000 IOPS와 0.7ms 이하의 응답 시간을 달성했다.

카미나리오코리아 곽준환 지사장은 “하나의 워크로드만 처리할 경우 모든 올 플래시 스토리지가 높은 성능을 보인다.”라며 “하지만 여러 워크로드가 혼재된 환경에서 높은 성능을 꾸준히 유지하는 제품은 찾기 어렵다. 카미나리오 K2 올 플래시 어레이는 VDI, 익스체인지 서버, 쉐어포인트 서버, 데이터베이스 서버 등 워크로드가 혼재된 스마트워크 환경에서도 일관성 있는 성능을 발휘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재정정보원은 일단 작게 시작해 향후 필요에 따라 스마트워크 환경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카미나리오는 이런 고객의 성장 전략을 고려해 스케일-업, 스케일-아웃이 동시에 지원되는 K2 올 플래시 스토리지의 장점을 살려 한국재정정보원의 스마트워크 환경에 맞는 확장 전략을 제시했다.

카미나리오코리아 기술 담당 김성태 이사는 “카미나리오 K2 올 플래시 어레이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요청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성능(Scale-Out) 및 용량 확장(Scale-Up)을 동시에 지원하는 업계 유일의 올 플래시 스토리지이다.”라며 “다양한 구성 환경에 맞게 용량, 성능, 가용성을 보증하는 K-Assured 프로그램을 채택하여 IT 자산 구매에 따른 비용 지출의 불확실성을 제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카미나리오는 최대 800TB까지 유효 용량을 보증하며, 100만 IOPS 및 12.8GB/s 쓰루풋의 선형적인 성능 증가 그리고 다양한 워크로드가 혼재된 환경에서도 100%의 인라인 글로벌 선택적 중복제거, 어댑티브 블록 사이즈를 지원해 1ms 이하의 응답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99.999%의 가용성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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