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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관객 700만 영화 '마스터', 파일구리에서 다운로드 순위 1위 기록
조남욱 기자  |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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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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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누적 관객 700만을 돌파한 마스터가(감독 조의석) 콘텐츠 파일공유 사이트 파일구리에서 연일 다운로드 1순위로 극장가 열풍 이어나가고 있다. 영화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 범죄 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들이 서로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이다.

특히 영화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악역 진 회장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경찰 추산 5만 명의 피해자를 낸 사기범 조희팔을 모티브로 해 개봉 전부터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충무로의 흥행 보증 수표 이병헌, 강동원 그리고 김우빈에 연기 마스터 엄지원, 오달수, 진경까지 걸출한 배우들의 연기가 영화를 풍성한 재미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채웠다. 또한 조의석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더불어 촬영, 미술, 의상, 무술까지 영화 전 분야에 영화계 마스터들이 모여 역동적인 볼거리와 견고한 스토리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렇듯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연기 마스터들의 열연과 각 분야의 실력파 스태프들의 참여로 누적 관객 700만 명 이상의 흥행몰이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파일구리 관계자는 “ 대한민국 최대 사기 사건을 그린 영화 마스터는 서로를 쫓고, 서로를 속이는 예측할 수 없는 과정이 짜릿한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라며, “매력적인 캐릭터와 짜릿한 추격 그리고 정의와 상식이 이기는 과정에서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일구리는 카카오톡 친구 추가 시 무료 다운로드 쿠폰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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