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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독, 내달 29일 문화재수리기술자 합격전략 무료설명회 개최
김용수 기자  |  ykooi@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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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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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인가 교육훈련기관 주경야독 직업전문학교가 2018년도 문화재수리기술자 시험을 대비한 보수분야 합격전략 무료 공개설명회를 4월 29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문화재수리기술자는 2015년 응시자격이 폐지되어 모든 사람이 시험에 응시를 할 수 있다. 매 회 천여 명 이상 응시하는 시험이지만 합격자 수는 100여 명 정도에 불과한 매우 난이도가 높은 시험이다.

문화재수리기술자 분야 중 문화재보수기술자의 경우 공통과목으로 문화재관련법령과 한국사가 치뤄지며 전공과목으로 한국건축사, 한국건축시공, 한국건축구조에 대해 시험이 치러진다.

추후 자격을 취득하게 되면 건축, 토목공사의 시공 및 관리감독과 가목과 관련된 고증∙유구(遺構)조사 및 수리(修理)보고서의 작성과 그에 따른 업무를 하게 된다.

이번 설명회는 강사소개를 비롯하여 시험대비 준비 및 변경사항에 관한 내용과, 문화재수리기술자 중 보수분야 구조, 시공, 건축사 시험에 관한 효율적인 공부방법과 최종 합격 비법에 대해 설명한 후 참석자들의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시간을 갖고 마무리된다.

설명회가 끝나면 교육과정에 대한 내용과 교육일정에 대한 상담도 가능하다. 진행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정도 진행되며 문화재수리기술자에 관심이 있거나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학원측은 현재 문화재수리기술자 교육을 준비 중이며, 보수기술자 면접특강을 4월1일부터 개강한다. 이 외에도 직업상담사, 전산세무회계, erp정보관리사, 경영지도사 등 다양한 국비지원교육을 진행 중이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 금천구 벚꽃로 298 대륭포스트타워 6차(지하철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에 위치한 주경야독직업전문학교에서 진행되며 신청 및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가능하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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