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리드
정보기술
'삼성' 이건희 회장, 동영상에 9억 뜯겨? "두 번이나 접근했다"
문다혜 기자  |  moon@sundog.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30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 사진 = KBS1

'삼성' 이건희 회장의 차명계좌에서 9억 원이 나간 이유에 시선이 모으고 있다.

복수 매체들은 최근 일명 '이건희 동영상'을 찍은 일당이 이건희 회장 측에 금품을 요구, 9억 원의 금액을 뜯어낸 사실을 보도했다.

검찰에 의하면 그들은 2013년 6월~8월께 '이건희 동영상'을 빌미로 이건희 회장 측에게 접근해 두 차례에 걸쳐 각각 6억 원, 3억 원을 뜯어냈다.

해당 금액은 '삼성그룹' 비자금 수사 당시 밝혀진 바 있던 이건희 회장의 차명계좌에서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검찰 측은 '이건희 동영상' 거래에 추가로 관여한 인물이 있는지 수사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건희 동영상'을 찍은 일당들은 2011년 12월부터 2013년 6월까지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이건희 회장 자택, 논현동 빌라를 드나들던 여성들에게 그의 모습을 찍도록 지시했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문다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수표로 72-13, 401호 (수표동, 대한전기회관)   |  대표전화 : 02) 749-3205  |  팩스 : 02) 749-32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378  |  발행.편집인 : 장영신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2007.05.30  |  청소년보호책임자: 심재형
Copyright © 2011 데일리그리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rid@dailygri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