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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AirWatch,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관리’ 부문 7년 연속 리더로 선정
김용수 기자  |  ykooi@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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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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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CEO: 팻 겔싱어)는 IT 리서치 기관 가트너가 발표한 ‘2017년 매직 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에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관리(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이하 EMM) 솔루션 AirWatch가 7년 연속 EMM 부문의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는 두 개의 평가 항목 ‘비전 완성도(completeness of vision)’과 ‘실행력(ability to execute)’을 바탕으로 업계 경쟁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IT 평가 지표다. VMware AirWatch는 2013년부터 5년 연속 실행력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작년에 이어 비전 완성도 항목에서도 최고점을 기록해 2년 연속 EMM 부문 동시 1위를 달성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VMware AirWatch는 안정적인 대규모 배포를 지원하고 새로운 운영체제를 출시할 때 발생하는 제로 데이(Zero-Day) 공격에 대응하는 보안 기능, 기업으로부터 인가 받지 않은 모바일 디바이스에 대한 제어 기능 등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 VMware는 최근 AirWatch를 UEM(Unified Endpoint Management,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으로 확장해 모바일, 데스크톱, IoT(사물인터넷) 등 모든 엔드포인트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Workspace ONE과의 통합으로 고객이 보다 안전한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밋 다완(Sumit Dhawan) VMware 수석 부사장 겸 엔드유저컴퓨팅 부문 사장은 “최근 몇 년간 EMM 시장이 급변했음에도 불구하고, VMware가 7년 연속 EMM 부문 리더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VMware가 변화에 발맞춰 AirWatch의 혁신을 거듭해 왔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VMware AirWatch와 Workspace ONE을 기반으로 각각의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 고객이 빠르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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