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리드
정보기술
애플, 전직 FBI·NSA 수사요원 채용한 이유는? "기말 유출 단속"
이윤아 기자  |  daydream@sundog.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21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 사진 = SBS CNBC

애플이 전직 FBI(미국연방수사국)·NSA(미국국가안전보장국) 수사요원들을 채용했다. 제품 기밀 유출을 단속하기 위해서다.

미국 IT전문매체 아이라운지는 20일(현지시간) 글로벌 시큐리티의 '애플의 유출 중지·기밀 유지 전략'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이 전직 FBI·NSA 수사요원을 채용했다고 보도했다.

애플은 이들을 채용해 '신제품 보안팀'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애플은 신형 아이폰, 아이패드 등의 공개를 앞두고 설계도, 그래픽 이미지, 핵심 부품 등의 기밀이 유출되면서 곤란을 겪어왔다.

한편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신제품 보안팀'은 출범 이후 매일 280만 명에 달하는 애플 부품 생산 공장 직원을 조사하기 시작했고, 기밀 유출량을 급격히 줄이는 효과를 거뒀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윤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수표로 72-13, 401호 (수표동, 대한전기회관)   |  대표전화 : 02) 749-3205  |  팩스 : 02) 749-32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378  |  발행.편집인 : 장영신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2007.05.30  |  청소년보호책임자: 심재형
Copyright © 2011 데일리그리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rid@dailygri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