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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취약지역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한 사전 재해예방
산사태 취약지역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한 사전 재해예방
  • 김보위 기자
  • 승인 2017.08.0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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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호우 및 태풍을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과 사방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2017년 사방댐 6개소, 계류보전 3.3km, 산지사방 1.9ha를 6월말까지 추진 완료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관할 8개 시·군에 산사태 취약지역 105곳을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산사태 상황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지난 5월 15일부터 산림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사태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주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사방사업 추진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방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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