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리드
정보기술
'삼성' 이재용 부회장, 선고 재판 생중계+촬영 불가 "기준이 뭘까?"
문다혜 기자  |  moon@sundog.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23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 사진 = YTN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선고 재판이 이틀 뒤인 가운데, 재판의 생중계와 촬영이 불허돼 시선이 모이고 있다.

서울지방법원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23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에 대한 재판을 생중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렇다면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재판부는 복수 매체를 통해 "선고 재판 촬영, 중계로 실현될 수 있는 공공의 이익과 피고인들이 입게 될 회복하기 어려운 불이익, 손해 등을 비교했을 때 재판 생중계를 할 필요성이 상당하다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용 부회장 등 피고인들 역시 중계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후문.

한편 지난 결심 공판에서 박영수 특검 측에 징역 12년을 구형 받은 이재용 부회장 등의 뇌물 공여 사건 1심 선고는 오는 25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릴 예정이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문다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수표로 72-13, 401호 (수표동, 대한전기회관)   |  대표전화 : 02) 749-3205  |  팩스 : 02) 749-32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378  |  발행.편집인 : 장영신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2007.05.30  |  청소년보호책임자: 심재형
Copyright © 2011 데일리그리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rid@dailygri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