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리드
라이프여행·레저
여행자의 안전에 취약한 '에어비앤비', "안티 사이트 등장?"에어비앤비 안티사이트 등장
박정길 기자  |  dailykim@sundog.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31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 사진 = '에어비앤비 헬' 사이트 캡쳐

최근 '일본 후쿠오카 민박집 주인 성폭행 사건', '대만 가오슝 지역의 몰카사건'등으로 논란에 휩쌓였던 '에어비앤비'의 안티사이트가 등장해 화제다.

화제의 사이트는 '에어비앤비 헬(AIRBNB HELL)'로 이 사이트에는 '에어비앤비'를 이용한 사람들의 다양한 후기가 남겨져 있다.

이 사이트의 후기 중에는 '예약한 객실을 일방적으로 변경한 호스트', '방을 어지럽혀 놓고 사라진 집주인'등 게스트의 사연 뿐만 아니라 '물건을 훔쳐간 게스트', '집에 있는 물건을 파손시킨 게스트'등의 내용도 담겨 있다.

이 사이트에 대해 처음 보도한 한 매체에 에어비앤비 관계자는 "안전과 보안 문제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으며, 이번 사건에 대해 큰 분노를 느끼고 있다, 해당 호스트는 즉시 플랫폼에서 삭제했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게스트와 접촉해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제공하려고 노력중이다."라고 밝혔다.

방문객은 '에어비앤비' 사이트를 예약하기전 예약하려고 하는 정식 등록업체인지 아닌지 꼭 확인을 해 보아야 한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수표로 72-13, 401호 (수표동, 대한전기회관)   |  대표전화 : 02) 749-3205  |  팩스 : 02) 749-32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378  |  발행.편집인 : 장영신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2007.05.30  |  청소년보호책임자: 심재형
Copyright © 2011 데일리그리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rid@dailygri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