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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삼성전자 플래시메모리 가격담합 조사
미, 삼성전자 플래시메모리 가격담합 조사
  • 조남욱
  • 승인 2007.09.1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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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무부가 삼성전자를 비롯한 플래시 메모리 생산업체들에 대한 가격 담합 조사에 들어갔다.

14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카메라와 뮤직 플레이어 등에 사용되는 플래시 메모리 칩 가격 담합 조사에 나섰다.

반도체업체인 삼성전자와 도시바는 조사에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국 법무부는 지난 3여년간 D램 가격 담합 여부를 조사해 왔다. 또 지난해 10월부터는 S램 시장에 대한 조사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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