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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브닝 대두’ 볼캡브랜드… 대두볼캡으로 17년 볼캡 부활
김동춘 기자  |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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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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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름에서 가을시즌으로 넘어가면서 볼캡과 버킷햇 등 패션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한 패피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특히 벙거지모자라고 불리는 버킷햇은 캐주얼하거나 스포티한 룩에 잘어울려 어떠한 스타일에도 국한되지 않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최근 돌고 돌아 다시 흐름을 타고 있는 볼캡은 과거에 비해 캡이 커져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에 도움돼 최근 SNS와 포털에서 알려지고 있다.

모이브닝 대두(DAEDU) 브랜드는 최근 볼캡브랜드 중에서 온라인 판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데, 착시볼캡, 대두볼캡, 빅사이즈모자로 2017년 볼캡의 흐름을 탔다.

대두 브랜드는 ‘대두볼캡’이라는 신조어를 국내에서 처음 만들어 SNS 및 비디오커머스를 중심으로 시작된 모이브닝 대두 브랜드는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빅사이즈 모자를 개발하여 ‘대두볼캡’이라는 명칭을 붙여 판매를 시작했고, 현재까지 100만 판매기록을 돌파하며 국내에서 ‘대두볼캡’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대두 브랜드는 메인상품인 대두볼캡, 왕대두볼캡을 비롯하여, 대두버킷햇, 대두메쉬캡, 대두피어싱캡, 대두군모, 대두스냅백 전체 대두모자로 1+1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남녀불문하고 많은 구매량을 보이고 있다. 또한 가장 무난하면서 시크하고 멋스러운 블랙색상을 많이 찾고 있어 블랙에디션 이벤트로 전 상품을 블랙색상으로 받아볼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대두브랜드는 깔끔한 볼캡 디자인으로 여자모자, 남자모자와 커플모자로 올해 알려지고 있는데, 모이브닝 대두브랜드가 찾아지고 있는 이유는 2년여 간 연구하여 자체 개발 기술로 제작된 대두시리즈를 카피한 퀄리티 낮은 가품이 유통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지만 모이브닝 볼캡브랜드의 대두시리즈 기술로 만들어져 퀄리티가 높고, 디자인까지 깔끔하기 때문이다.

대두(DAEDU) 브랜드는 낮은 가격대와 백화점 브랜드와 같은 품질,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에게 제대로 맞는 모자를 만들겠다며 대한민국 국민의 머리사이즈를 분석하여 50번이 넘는 리뉴얼을 거치며 제작했으며, 여유 있는 오버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남자볼캡, 여자볼캡 브랜드이다.

최근 검색엔진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도 대두볼캡에 대한 후기들이 공유되면서, 유니클로, 스파오, 탑텐, H&M, 자라 같은 SPA 브랜드 매장, 오프라인 편집샵에서 구매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며 특히 슈펜, 슈마커, 폴더, 슈즈모아, 레스모어 등의 다양한 오프라인 편집샵에서도 모이브닝 대두볼캡을 공급한다.

모이브닝 관계자는 “최근 버킷햇, 볼캡이 알려지면서 2017년 셀럽과 패피들이 많이 착용하고 있는데, 다가온 가을시즌 패션아이템으로 모자 하나면 뜨거운 햇빛으로부터 얼굴피부를 보호함과 동시에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모이브닝 대두 브랜드 공식사이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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