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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브닝 대두’ 볼캡브랜드, 대두볼캡과 대두버킷햇으로 가을 패션스타일링 제안
김동춘 기자  |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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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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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하철, 거리 등 심심치 않게 볼캡과 버킷햇을 패션아이템으로 많이 사용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특히, 볼캡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스냅백에 밀려 자취를 감추는 듯 했으나, 올해 초 모이브닝 대두 브랜드에서 대두볼캡, 왕대두볼캡으로 포털과 SNS상에 알려지면서 모자브랜드 중에서 유일하게 볼캡모자의 흐름을 선도하고 있다.

모이브닝 대두(DAEDU) 브랜드는 최근 볼캡브랜드 중에서 온라인 판매 1위로 착시볼캡, 대두볼캡, 빅사이즈모자로 2017년 볼캡의 흐름을 선도하고 있는데, 최근 대두브랜드를 카피한 상품을 판매하는 모자쇼핑몰과 스트릿쇼핑몰이 우후죽순 생기면서 고객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

특히, 모이브닝 대두 브랜드는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빅사이즈모자를 개발하여 ‘대두볼캡’이라는 명칭을 붙여 판매를 시작했고, 현재까지 100만 판매기록을 돌파하며 국내에서 ‘대두볼캡’ 붐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대두브랜드는 깔끔한 무지볼캡 디자인으로 여자모자, 남자모자와 커플모자로 올해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데, 모이브닝 대두브랜드가 알려진 이유는 2년여 간 연구하여 자체 개발 기술로 제작된 대두시리즈를 카피한 퀄리티 낮은 가품이 유통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지만 모이브닝 모자브랜드의 대두시리즈 기술로 만들어 퀄리티가 높고, 디자인까지 깔끔하기 때문이다.

대두(DAEDU) 브랜드는 낮은 가격대와 백화점 브랜드와 같은 품질,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에게 제대로 맞는 모자를 만들겠다며, 대한민국 국민의 머리사이즈를 분석하여 50번이 넘는 리뉴얼을 거치며 제작했으며, 여유 있는 오버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남자볼캡, 여자볼캡 브랜드이다.

올해 들어 야구볼캡 못지않게 올해 남자벙거지모자, 여자벙거지모자로 불리는 버킷햇 또한 패션아이템으로 패피와 연예인들이 많이 착용하면서 유행이 되고 있는데, 모이브닝 대두브랜드의 대두버킷햇 또한 베스트 모자아이템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검색엔진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도 대두볼캡에 대한 후기들이 공유되면서, 유니클로, 스파오, 탑텐, H&M, 자라 같은 SPA 브랜드 매장, 오프라인 편집샵에서 구매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며 특히 슈펜, 슈마커, 폴더, 슈즈모아, 레스모어 등의 다양한 오프라인 편집샵에서도 모이브닝 대두볼캡을 공급한다.

모이브닝 대두 브랜드는 대두볼캡, 왕대두볼캡, 버킷햇을 포함해 대두피어싱볼캡, 대두군모, 대두스냅백, 대두메쉬캡, 대두캠프캡 등의 다양한 모자종류로 1+1이벤트와 전상품 블랙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는 블랙에디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모이브닝 관계자는 “최근 버킷햇, 볼캡이 유행하면서 2017년 셀럽과 패피들이 많이 착용하고 있는데, 다가온 가을시즌 패션아이템으로 모자 하나면 뜨거운 햇빛으로부터 얼굴피부를 보호함과 동시에 스타일리쉬한 연출이 가능하다”며, “지난 바캉스 시즌동안 여름모자, 워터파크모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가오는 겨울시즌을 맞아 패피들이 레더볼캡 등과 같은 가죽모자를 많이 찾고 있는데 대두 레더 피어싱볼캡 또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라 시즌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모이브닝 대두 브랜드 공식사이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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