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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한 힙합, 스트릿패션 아이템으로… ‘모이브닝 대두’ 다양한 이벤트 실시
심재형 기자  |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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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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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피플들의 다양한 패션스타일링을 위한 니즈가 다양해지고 패션트렌드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데일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트렌디한 스트릿룩으로 2017년 스포티한 연출이 알려지고 있다.

작년 쇼미더머니 시즌 5부터 현재 쇼미더머니 시즌 6의 영향으로 힙합, 스트릿패션에 대해 관심이 커지면서, 스트릿패션쇼핑몰, 남자스트릿쇼핑몰, 여자스트릿쇼핑몰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최근 5년 간 모자는 스냅백이 대세를 이루면서 야구모자와 벙거지모자가 자취를 감추는 듯 했지만, 올해 초 다시금 모자유행의 판도를 뒤엎었다.

특히 버킷햇, 볼캡 모자를 패션아이템으로 착용한 쇼미더머니 참가자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이 여파로 홍대, 건대, 강남 등 거리를 걷다보면 모자아이템으로 다양한 코디를 한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모이브닝 대두(DAEDU) 브랜드는 최근 볼캡브랜드 중에서 온라인 판매 상위권에 속하는데, 대두모자, 왕대두볼캡, 빅사이즈모자로 2017년 볼캡의 흐름을 이끌고 있다. 지난 여름시즌 여름모자, 캡모자, 썬캡으로 알려진 모자브랜드이다.

특히, 모이브닝 대두 브랜드는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빅사이즈모자를 개발하여 ‘대두볼캡’이라는 명칭을 붙여 판매를 시작했다. 얼굴을 작게 만드는 효과로 SNS에서 착시볼캡으로 알려지고 있는 대두볼캡, 왕대두볼캡과 남자벙거지모자, 여자벙거지모자라고 불리고 있는 대두버킷햇 모자가 베스트 모자아이템이다. 그 중에서도 화이트, 블랙, 네이비 등 심플한 코어 컬러를 적용한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대두브랜드는 깔끔하면서 스포티한 무지볼캡 디자인으로 여자모자, 남자모자와 커플모자로 포털과 SNS에서 회자되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시크함과 모던, 심플함으로 연출되는 블랙색상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대두(DAEDU) 브랜드는 2년여 간 연구한 자체 개발 기술로 대두시리즈를 만들어 퀄리티가 높고, 디자인까지 깔끔하기 때문에 낮은 가격 대비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한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의 머리사이즈를 분석하여 50번이 넘는 리뉴얼을 거쳐 여유 있는 오버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남자볼캡, 여자볼캡 브랜드이다.

최근 검색엔진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도 대두볼캡에 대한 후기들이 공유되면서, 유니클로, 스파오, 탑텐, H&M, 자라 같은 SPA 브랜드 매장, 오프라인 편집샵에서 구매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며, 특히 슈펜, 슈마커, 폴더, 슈즈모아, 레스모어 등의 다양한 오프라인 편집샵에서도 모이브닝 대두볼캡을 공급한다.

모이브닝 관계자는 “쇼미더머니와, 연예인들이 볼캡과 버킷햇을 많이 착용하면서 다시 한번 캡모자, 연애인볼캡으로 검색량이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챙넓은모자, 빅사이즈모자로 대두브랜드 상품을 많이 찾고 있다”며, “깔끔한 무지볼캡 디자인으로 댄디하면서 모던한 스타일링과 러블리한 연출까지 가능한 스트릿패션 아이템으로 모자, 볼캡, 버킷햇, 힙합모자, 스트릿모자 등으로 검색을 하는 패피들에게 패션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는 아이템이다”고 전했다.

한편, 대두(DAEDU)브랜드는 대두볼캡, 왕대두볼캡, 대두버킷햇을 포함해 대두스냅백, 대두피어싱볼캡, 대두군모, 대두캠프캡, 대두 메쉬캡 등 전 상품 모자라인으로 1+1이벤트, 블랙에디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모이브닝 대두 공식사이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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