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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케익, 겨울 프리미엄 시즌 신제품 ‘호두 피칸 오믈렛 및 롤케익’ 출시
심재형 기자  |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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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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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오믈렛 전문 기업 ‘맘스케익(청주오믈렛)’이 겨울을 맞이해 신제품 2종으로 ‘호두 피칸 오믈렛’과 ‘롤케익’을 새롭게 출시했다.

‘맘스케익(청주 오믈렛)’은 지난 2003년 청주 지역에서 시작된 디저트 전문 기업으로 우리나라 최초로 ‘오믈렛빵’을 출시 판매해 인기를 끌었다. 여기서 판매되고 있는 오믈렛 빵은 한입에 쏙 들어가는 쁘띠 사이즈의 디저트들로 촉촉하고 부드러운 빵에 달콤한 생크림이 어우러져 완판을 일으킨 바 있다.

또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라는 모토 아래 모든 제품을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만들어 건강함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00% 우리밀은 물론 무방부제로 안전한 먹거리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연예인 홍진영이 즐겨 먹는 디저트 오믈렛으로도 알려졌다.

시즌마다 신제품을 출시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맘스케익’ 은 이번 겨울 시즌을 맞이해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디저트 2종은 100% 우리쌀을 기본으로 맘스케익 고유의 부드러움과 건강한 맛을 구현했다. ‘호두 피칸 오믈렛’은 오믈렛빵 안에 씹을수록 고소함이 느껴지는 호두를 더해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겉 표면에 갓 구운 피칸과 시나몬 가루를 토핑해 고급스러움을 살리며 기분 좋은 달콤한 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롤케익’은 촉촉한 케이크시트에 우유로 만든 달콤한 생크림을 가득 채워 시원하고 부드러운 맛의 조화로 촉촉한 식감과 깔끔한 마무리 감이 좋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역시 디저트 트렌드를 즐기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부드러운 식감과 가성비 등을 강조해 개발됐다. 한 상자에 1만 원 내외의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들로 디저트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맘스케익 관계자는 “까다로운 여성 고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도록 풍미와 식감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고급스러운 맛의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라며 “부쩍 추워진 요즘 맘스케익의 간식으로 손색이 없는 부드러운 디저트와 함께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건강한 겨울을 맞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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