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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스 PC방, 입점지역 매출 경쟁력을 위한 ‘창업대출 프로그램’ 지원
아이비스 PC방, 입점지역 매출 경쟁력을 위한 ‘창업대출 프로그램’ 지원
  • 김수빈 기자
  • 승인 2017.11.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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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간 1000여명이 넘는 가맹주들과 함께 성장해온 PC방 프랜차이즈 리딩브랜드 아이비스 PC방이 예비 PC방 창업주들의 창업 자금을 지원하는 대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올바른 PC방 창업의 기준 아이비스, 창업을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PC방 창업 브랜드 아이비스 PC방은 무리한 대출이 아닌 각 예비 가맹점주들의 자금상황을 고려해 적정한 창업 자금을 맞춤 설계해주고 있다. 선정 후보 매장에서 매장규모나 인테리어가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하여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될 경우 아이비스만의 추가 자금 대출을 통해 처음부터 매출 경쟁력을 갖추고 시작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설명에 따르면 본사 창업지원부에서 직접 분석을 진행하는 아이비스 PC방은 업계 최고수준인 최대 8,000만원의 대출을 1금융권에서 보장해주고 있다. 상환기간이 최장 60개월까지 조절할 수 있어 초기 자금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초기 6개월은 이자금액만 부담할 수 있다. 여기에 분석 결과 추가 자금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2금융권 대출도 최대 1억원까지 1금융권 이율을 적용해 추가 대출이 진행 가능하다.

 

더불어 본사에서 지원하는 신용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무이자 3,000만원 대출도 가능하다. 아이비스 PC방 관계자는 “아이비스만의 맞춤형 개설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PC방 창업주들의 각 상황에 따라 창업자금을 지원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비스 PC방은 예비창업자의 초기 PC방 창업 비용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프로모션을 통한 4,500만원 상당의 혜택 및 최대 2억원 맞춤 1금융권 대출지원을 11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서울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아이비스 PC방 본사에서 열리는 창업설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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