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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에듀, 캐나다인턴쉽 가능한 캐나다컬리지 및 코업 무료세미나 진행
브레이크에듀, 캐나다인턴쉽 가능한 캐나다컬리지 및 코업 무료세미나 진행
  • 김수빈 기자
  • 승인 2017.12.27 09: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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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위한 다양한 스펙 중 가장 우선시 되고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인턴쉽이라 할 수 있다. 간단한 아르바이트부터 전공관련 분야에서 일해 본 경험은 단순한 스펙을 넘어서 실제 업무를 미리 경험해 보며 스스로 적성을 살펴볼 수 있고 취업 후 아무런 인턴쉽 경험이 없는 학생들에 비해 더욱 빠르게 적응하고 업무판단에 용이할 수 밖에 없다.

이 때문에 최근 국내뿐 아니라 해외인턴쉽에 눈을 돌리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 브레이크에듀 유학원은 그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캐나다인턴쉽에 대한 방법과 장단점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위해 오는 1월 6일 캐나다 인턴쉽 설명회를 개최한다.

캐나다 인턴쉽은 흔히 사설컬리지의 코업과정을 떠올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설컬리지의 코업비자과정은 주요 어학원인 ILSC, ILAC, 탐우드, IH, WTC 등의 자매학교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국제학생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무엇보다 코업비자과정 중 기간에 따라 인턴쉽 뿐 아니라 별도로 아르바이트도 합법적으로 병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워킹홀리데이의 대안으로 많이 선택하는 과정이다.

 

반면 캐네디언과 함께 공부하며 보다 공신력 있는 학위 취득을 원하는 학생들의 경우 공립 캐나다컬리지에 입학 후 전문학사 취득과 관련 분야 인턴쉽, 그리고 졸업 후 최대 3년까지 워크퍼밋을 받고 체류하며 일할 수 있는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사설 컬리지와의 다른 점은 캐나다교육부에서 관리하는 만큼 한국의 종합대학이상의 시설과 설비,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대부분 케네디언 학생들이 공부하는 실무중심의 학교라고 볼 수 있으며 입학 시기가 1월과 9월로 정해져 있고, 전공별 국제학생 입학가능 학과가 다른 만큼 전문상담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사설컬리지의 코업과정과는 차이가 있다.

수 년간 캐나다워킹홀리데이, 캐나다컬리지, 캐나다명문대, 캐나다어학연수, 캐나다조기유학을 상담 및 수속해온 전문 캐나다유학원 브레이크에듀의 권태원 원장은 “캐나다 인턴쉽이라하면 굉장히 포괄적인 과정을 담고 있는 만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의 대안으로 캐나다인턴쉽을 선택하는지, 혹은 전문과정 공부와 실무경험을 위한 선택인지, 혹은 학위취득과 장기적으로 캐나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지에 따라 어떤 학교와 과정이 적합한지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는 이와 같이 과정별 차이점을 토대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이번 브레이크에듀의 캐나다인턴쉽 세미나에서는 관련 예산과 기간, 최종 목적을 중심으로 어떤 과정을 갈 지 자세히 정보를 취득 후 세미나 후 자세한 상담까지 받아볼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1시 사설컬리지의 코업세미나, 3시 공립컬리지, 5시 캐나다명문대학 (토론토, 맥길, 맥메스터, UBC, SFU, 매니토바, 워털루 등) 세미나를 제공한다.

캐나다인턴쉽 뿐 아니라 캐나다컬리지, 캐나다대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레이크에듀 공식홈페이지 혹은 네이버카페 캐나다뽀개기를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