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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봐야 합격할 수 있다” 나무경영아카데미, 공인회계사(CPA) 시험 대비 종합반 개설
김수빈 기자  |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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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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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내외 기업의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국제화되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회사의 성장을 야기하지만 내부적으로는 회계기준과 세금, 투자, 인수합병 및 재정문제 등이 복잡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각 기업에서는 회계업무를 수행할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또한 정부 및 지자체에서도 복식부기 회계제도가 도입되면서, 예산 및 회계 분야에 전문 지식을 가진 공인회계사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공인회계사는 중급회계, 고급회계, 원가관리회계, 세법개론, 경영학, 경제원론, 재무관리, 상법 등 전문 회계 과목을 준비해야 하기에, 적어도 1년 정도의 기간을 두고 차근차근 준비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에 윌비스 고시학원의 회계사/세무사 전문 학원 나무경영아카데미가 2019년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을 대비해 ‘2018 CPA 봄기본 종합반 1월 시작반’을 개강한다고 밝혀 공인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CPA 봄기본 종합반은 1, 2차 동차 합격을 위한 최적의 기본기를 다져주는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이는 1차 시험에 그치지 않고 2차 시험과의 연관성을 염두한 분석으로 핵심 내용 완벽 정리부터 객관식 연습문제풀이, 진도별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극대화시키고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한 복습용 강의, 담임 교수 학습 지도 및 상담, 학원생활 관리, 멘토링 및 조모임, 프리미엄 독서실, 최신식 개인 사물함 등을 제공해 공부하기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CPA 봄기본 종합반 강의는 김현식 교수의 중급회계, 고급회계를 시작으로 ▲김용남 교수 원가관리회계 ▲이승철 교수 세법개론 ▲김윤상 교수 경영학 ▲김판기 교수 경제원론 ▲김종길 교수 재무관리 ▲심유식 교수 상법 등으로 이뤄져 높은 수준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나무경영아카데미 관계자는 “전문 회계분야를 공부해야 하는 공인회계사 시험은 단기간 준비로는 합격이 보장될 수 없어 이 같은 봄기본 종합반을 구성했다”며 “나무경영아카데미는 경쟁자가 눈에 보이는 환경을 제공하고 정기 테스트와 조교 카운슬링, 수험정보 커뮤니티 등으로 공부하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 공인회계사 합격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나무경영아카데미에서 제공하는 CPA 봄기본 종합반은 2018년 1월 8일 개강해 6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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