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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피부관리 ‘엠클럽앤스파’, 체계적인 피부관리 프로그램 선보여
부산 피부관리 ‘엠클럽앤스파’, 체계적인 피부관리 프로그램 선보여
  • 서광식 기자
  • 승인 2018.01.17 1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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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기온이 영하권으로 놓인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피부관리 케어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예비신혼부부, 커플, 미용에 관심이 많은 남녀 할 것 없이 심지어는 외국인까지도 피부케어를 받고 있다.

부산 서면 피부관리실 ‘엠클럽엔스파’가 다양한 피부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목을 모은다.

설명에 따르면, 웨딩케어, 출산전후관리, 커플케어(마사지), 바디케어(릴렉스케어. 체형관리케어), 물광보습케어, 여드름케어 등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피부관리에 탁월한 제품력과 과학적인 테크닉를 구사하고 있다.

 

유럽에서 내츄럴 테라피 학교로 명성 높은 시드니 ACNT 대학에서 3년간 유학을 하고 온 김보경 원장이 직접 정통 유러피안 내츄럴테라피 리미디얼(딥터슈) 테크닉으로 케어하고 있다.

김 원장은 "에이지 케어 프로그램은 생활 속의 많은 스트레스나 콜라겐 감소, 피하조직 이완 및 피부 처짐의 지속 등으로 진행된 노화를 개개인의 피부에 맞는 맞춤형 케어를 올바른 방법으로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탄력이 떨어지면 주름, 모공이 두드러져 보이고, 모세혈관 확장, 색소침착 등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관자놀, 입주위, 눈두덩 부위가 움푹 들어가는 현상과 턴라인이 무너지는 등 노화 진행 단계의 신호를 파악하여 단계별 철저한 스킨케어로 노화가 진행된 피부나이를 되돌려 젊고 싱싱한 피부를 유지시킬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다.

엠클럽앤스파 서면피부관리실 관계자는 “내국인 고객의 수만큼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부산피부관리 전문점으로 영어, 일어, 중국어 의사소통이 원활한 원장으로 인해 퀄리티 높은 케어가 진행되고 있다”며 “엠클럽앤스파는 현재 호주, 미주, 영주, 홍콩, 뉴질랜드, 스페인,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으며, 외국인들은 부산에 도착 후 케어를 바로 받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접속해 미리 예약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 서면 커플관리 및 피부관리 전문 엠클럽앤스파는 국내, 해외에서 예약제 운영이 가능하고 개인 별 피부 상태에 따른 화장품과 피부민감도 확인 등 자극을 줄이기 위한 상담을 통해 맞춤 케어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