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리드
방송·통신
안상미, 킴부탱 선수로 인한 실격 판정에 보인 반응 '최민정 선수 주종목 남아있다'
최효정 기자  |  sun@sundog.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 사진 =안상미 SNS


안상미 위원이 금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실격판정을 받은 최민정 선수를 독려했다.

안상미 위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선수가 빨리 털어버리고 남은 경기에서 집중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진짜 최민정 선수의 주종목만 남아 있습니다. #최강 #쇼트트랙 #대한민국 화이팅"란 태그와 함께 글을 남기며 최민정 선수를 응원했다.

앞서, 안상미 위원은 자신의 SNS을 통해 "심판들이, 바깥쪽으로 추월하는 과정에서 부딪힘이 있을 경우 패널티를 주겠다는 말이 있었다고 한다"라며 최민정 선수 실격 판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안 위원은 "최민정 선수가, 킴부탱 선수에게 잠깐 손을 넣었단 이유로 패널티를 주는 것은 패널티 사유가 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실격판정을 받은 최민정 선수는 "제가 조금 더 잘했더라면..."라고 말을 흐리고 울먹이는 모습을 보여 주변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효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수표로 72-13, 401호 (수표동, 대한전기회관)   |  대표전화 : 070-7706-9592, 02-749-3205  |  팩스 : 02) 749-32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378  |  발행.편집인 : 장영신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2007.05.30  |  청소년보호책임자: 심재형
Copyright © 2011 데일리그리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rid@dailygri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