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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두끼떡볶이’, 여성창업아이템으로 눈길
이종근  |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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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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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떡볶이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두끼 떡볶이’가 예비여성창업자들 사이에서 여성 창업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여성 창업자가 선뜻 시작하기 힘든 프랜차이즈 요식창업 업계에서 두끼가 여성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크게 3가지로 분석해볼 수 있다.

우선 첫 번째로 특정 레시피나 재료, 비법이 필요한 메뉴의 경우 시작하기에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두끼는 무한리필, 셀프 시스템을 갖춰 특별한 손맛이나 조리가 필요하지 않다. 음식 맛으로 컴플레인이 올 경우가 비교적 적고, 재료 손질도 쉬운 편이다.

 

두 번째는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창업을 할 때 가장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가 인건비와 인력 보충이다. 두끼는 고객 셀프 조리 방식으로 홀과 주방 모두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어 여성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지막 세 번째는 담당 SV제도로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책임지는 본사 방침이 여성 창업자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직접적인 피드백으로 창업자들을 서포트 해주기 때문에 창업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부분이다.

두끼는 론칭 2년만에 100호점을 돌파, 현재 국내에만 150여개 매장을 오픈했으며 해외 매장도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 창업 문의는 대표전화 또는 홈페이지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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