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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APAC지역 보안 행사 연속 참가하며 시장공략 강화
안랩, APAC지역 보안 행사 연속 참가하며 시장공략 강화
  • 김수빈 기자
  • 승인 2018.03.1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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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태국 현지 보안 세미나 참가해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 소개

안랩(대표 권치중)이 APAC(아시아태평양)지역 보안 세미나에 잇따라 참가해 자사의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Malware Defense System)’를 소개하며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섰다.

안랩은 13~15일 대만에서 열린 보안 세미나인 ‘Taiwan Cyber Security Summit 2018(대만 사이버 시큐리티 서밋 2018)’에 참가했다. 이 행사에서 안랩은 대만 정부기관, 금융기관, 기업 등의 관계자 2,000여명을 대상으로 랜섬웨어, APT 등 지능형 위협 공격 양상을 발표했다. 또 이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안랩 MDS’의 특장점과 위협대응 사례 등을 소개했다. 

 

또, 지난 10일 태국에서 열린 'Next-Generation Malware Prevention Technologies(차세대 멀웨어 프리벤션 테크놀로지)'행사에서는 태국 정부기관, 기업 등 보안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보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안랩 MDS’ 제품 시연 등을 진행했다.

‘안랩 MDS’는 네트워크에서 엔드포인트 영역까지 악성코드의 유입과 공격 흐름에 따른 가시성을 제공해 실효성 있는 대응이 가능한 `지능형 보안 위협 대응 솔루션이다. 현재 APAC 지역에서 국가기관 및 다양한 산업군에서 고객사를 확보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안랩 글로벌사업본부 안정보 본부장은 “올해 APAC지역의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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