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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 유럽인증 자전거캐리어, "다양한 자전거 장착할 수 있어"
코토 유럽인증 자전거캐리어, "다양한 자전거 장착할 수 있어"
  • 김수빈 기자
  • 승인 2018.03.22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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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매니아’ 라면 봄바람 향기 맡으면 이제 라이딩을 즐길 때라고 신호가 온다.

한강도 좋지만 경치 좋은 양평이나 경기도권으로 나서자면 자전거 운반이 고민된다. 자전거를 분해해서 트렁크에 넣는 것도 쉽지 않아 자전거캐리어를 이용하기도 한다.

 

자전거 전용 캐리어는 차량 위에 올리는 지붕형(루프형)과 트렁크형(리어형)으로 구분된다.

 

친구들과 함께 라이딩을 가기 위해 SUV에 탑승 인원을 최대 5명으로 가정하면 루프형 캐리어 2대(캐리어 1대 당 자전거 1대 장착)를 설치하고 리어형 1대(자전거 3대 장착)를 설치하면 최대 5대까지 자전거를 차에 실을 수 있다. 루프형은 가로바가 장착된 차량이면 설치가 가능하고 리어형은 세단, SUV 등 다양한 차량의 트렁크에 장착된다.

코토(KHOTO) 자전거캐리어는 팻바이크와 MTB까지 12~29인치까지 다양한 자전거가 장착이 가능하며 거치 간격도 넓어서 자전거끼리 부딪히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3way, 360도 회전하는 고정암이 지켜준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태리 OEM으로 유럽인증(TUS, GS)을 획득했다고 한다.

 

설비 방법은 유투브에서 검색 영상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하면 된다. 타사에 없는 장점은 고정 후크가 닿는 차부분에 스크래치 방지를 위한 3M 투명 테이프와 빗물 유입 방지캡, 추가 자동차 번호판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프레임간 고정하는 것도 원터치 방식으로 간단하게 고정할 수 있다,

코토 관계자는 “ 다양한 제품들이 나와 있지만, 코토 자전거캐리어는 사용자의 편리과 안전에 충실한 제품” 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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