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리드
정보경영
황성주 1일1생식 스페셜/ 뉴스타트 2종 출시
서광식 기자  |  sun@sundog.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5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우리나라 성인 남성 10명 중 4명은 ‘영양불균형’이라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습관 문제는 생각보다 심각하다. 실제로 매일 시간에 쫓기듯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이나 청소년들의 경우 식사 시간이 불규칙한 뿐 아니라 외식이나 과식, 폭식 등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식습관을 가진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잘못된 식습관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우리 몸을 위한 영양공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생식’이 다시금 주목을 끌고 있다.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식탁부터 바꿔라

대다수의 한국인은 건강에 좋은 과일, 잡곡류, 채소 및 견과류의 섭취가 부족하고, 상대적으로 소금 섭취량은 지나치게 많은 ‘나쁜 식습관’에 노출돼 있다. 이 같은 잘못된 식습관은 곧바로 건강 문제와 직결되는데 최근 과체중과 비만, 성인병 등을 호소하는 사람들 역시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

식습관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생식’이 주목받고 있는 데는 누구나 실천 가능한 편의성이 큰 역할을 했다. 생식은 최소 칼로리로 최고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가성비’ 높은 식사로, 물이나 우유 등에 생식 제품을 타서 마시기만 하면 우리 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도 제격이다.

또한 자연으로부터 온 수 십 가지의 원료로 균형 잡힌 영양소 공급이 가능하며, 가장 선진적인 로가닉 푸드이자 천연 컬러 푸드로 한 끼 식사를 생식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체질개선, 영양공급, 건강증진, 식이요법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1일 1생식’ 대한민국 식탁을 바꾼다

생식을 개발한 황성주 박사는 “생식은 하루 한 번 나를 위한 건강한 투자”라고 강조한다. 그는 “생식은 자연 그대로 살아 있는 영양을 먹는 것이다. 도정을 안 해서 씨눈이 살아 있고, 열을 가하지 않아 효소와 비타민, 엽록소, 섬유질이 살아 있는 것이 바로 생식”이라며 “살이 있는 영양으로 내 몸을 채우는 것, 이것이 우리가 생식을 먹어야 하는 이유다”라고 설명한다.

생식을 실천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주식회사 이롬이 ‘1일 1생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새롭게 출시한 ‘황성주의 1일 1생식 뉴스타트’ 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황성주의 1일1생식 뉴스타트’는 이롬 특허 유산균추출분말이 함유된 생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슈퍼씨드 5종을 비롯해 국내산 농산물 33종을 함유해 맛은 물론 영양까지 골고루 챙길 수 있다.

1일1생식 스페셜은 국내산 농산물 60가지를 함유하고 있어 자연 그대로의 건강을 담아냈을 뿐 아니라 잎 채소, 뿌리채소, 버섯, 과일열매류가 강화돼 더욱 풍부한 맛과 깊은 영양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생식은 자연의 생명력을 과학으로 담아낸 균형 잡힌 자연건강식이다. 나른해기 쉬운 환절기, 유달리 몸이 처지고 기운이 없다면 ‘1일 1생식’으로 내 몸의 기초부터 새롭게 다져보자.

황성주의 1일 1생식 스페셜은 오는 4월 26일 오전 7시15분 CJ오쇼핑을 통해서 풍부한 구성과 이벤트로 런칭 예정이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광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수표로 72-13, 401호 (수표동, 대한전기회관)   |  대표전화 : 02) 749-3205  |  팩스 : 02) 749-32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378  |  발행.편집인 : 장영신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2007.05.30  |  청소년보호책임자: 심재형
Copyright © 2011 데일리그리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rid@dailygri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