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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오드란트, 여름철 겨드랑이 땀 억제에 도움
데오드란트, 여름철 겨드랑이 땀 억제에 도움
  • 심재형 기자
  • 승인 2018.06.07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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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더운 여름 날씨 속에 겨드랑이의 땀과 냄새 때문에 데오드란트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어떤 데오드란트 제품을 사용해야 될지에 대해 잘 모르거나 데오드란트를 가지고 있더라도 활용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데오드란트 제품인 보로탈코 데오드란트로 활용법을 알아보자. 보로탈코는 1878년 피렌체에서 시작된 1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데오도란트 브랜드다.

보로탈코 스프레이 타입은 마이크로 탈크 포물라로 피부에 고르게 분사된다. 한 번만 분사해도 48시간 이상 겨드랑이 땀 억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지속력이 뛰어난 데오드란트를 찾는 사람들도 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정제된 미네랄 성분이 겨드랑이 땀 냄새를 제거해주면서 보송보송하게 피부를 관리해주고, 자연 유래 미네랄 파우더 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겨드랑이 외에도 등이나 목 등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뿌려주기 좋고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데오드란트 활용법은 겨드랑이 땀 억제는 물론 겨드랑이 냄새도 억제 가능하기 때문에 겨드랑이에 뿌려주고, 등이나 목덜미 뒤쪽 등 바디에서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중점적으로 뿌려서 땀을 케어한다.

또한 여름철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을 때 발바닥의 땀을 억제하여 불편함을 감소시켜준다. 여기에 드라이 샴푸로도 활용 가능하다. 여름철 두피의 땀과 냄새를 케어하기 위해 두피에 얇게 분사하여 툭툭 털어내면 드라이 샴푸로 사용할 수 있다. 

보로탈코 관계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데오도란트를 사용해 여름철 민망한 상황의 연출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다”며 “데오드란트를 사용할 경우에는 땀을 분비하는 기능이 손상되지 않도록 과다한 사용을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어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제품을 사용하고 난 후에 제모는 피하는 것을 권장하며 알코올 성분이 함유돼 있을 경우에는 성분도 꼼꼼하게 따져보는 게 현명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