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리드
전국
경상남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나서6월 집중호우 전·후 사전 홍보·계도, 7∼8월 순찰 및 특별감시·단속
남정완 기자  |  njw@sundog.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27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 경상남도
[데일리그리드]경상남도는 하절기 및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탄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 행위 차단으로 녹조 악화와 공공수역 오염 예방을 위해 6월부터 오는 8월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보·댐, 상수원 등 주요 오염 우려지역 상류에 위치한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으로 염색·피혁·도금 등 악성폐수 배출업체, 폐기물배출 및 처리업소,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의 공공수역 오염물질 무단 배출 시 수질오염 영향이 큰 시설들이다.

이를 위해 경남도는 6월 한 달간 관련 사업장에 특별감시 및 단속계획을 사전 홍보하고 오는 7월부터 8월 초까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단속 취약시기에 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를 집중 감시하고 의심지역은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집중호우로 고장 또는 파손된 방지시설 등은 복구를 유도하고 전문기관을 통한 환경기술지원을 실시한다.

김한준 경상남도 수질관리과장은 “특별단속기간 중 환경오염행위 신고·접수 및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기간 중 90개소 하천을 순찰에 일일 52개조 107명을 투입하여 1095개소 배출업소를 단속하여 배출허용기준 초과 19건, 비정상가동 10건, 무허가 16건, 폐기물 부적정 보관 등 54건 등 총 99건을 적발하여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했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남정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수표로 72-13, 401호 (수표동, 대한전기회관)   |  대표전화 : 070-7706-9592, 02-749-3205  |  팩스 : 02) 749-32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378  |  발행.편집인 : 장영신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2007.05.30  |  청소년보호책임자: 심재형
Copyright © 2011 데일리그리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rid@dailygrid.net